
1단계7:35부터
멸치액젓으로 감칠맛 낸 무생채
소금 대신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무생채예요. 양념을 한꺼번에 넣고 버무린 뒤 액젓으로 간을 맞추고, 통에 꾹꾹 눌러 담아 보관해요.
- 준비
- 10분
- 전체
- 25분
- 분량
- 4인분
- 난이도
- 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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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/ 7단계
준비 사항
- 1
채 썬 무 1/2개(약 700g)를 준비해요. 소금 버전과 같은 방법으로 채 썰면 돼요.
- 2
액젓은 멸치·까나리·참치 액젓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.
만드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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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1단계
지금 보는 단계채 썬 무에 황설탕 2큰술, 식초 1/4컵, 간마늘 1큰술, 고운 고춧가루 1/4컵, 깨소금 1큰술을 한꺼번에 넣어요.
- 22단계

송송 썬 대파 1컵을 넣어요. 이번에는 소금을 넣지 않고 액젓으로 간을 해요.
- 33단계

멸치액젓 3큰술을 넣고 손으로 고루 버무려요.
- 44단계

멸치액젓 1큰술을 더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계속 버무려요.
- 55단계

멸치액젓 3큰술을 더 넣고 간을 봐요. 아직 싱거우면 액젓이나 소금을 조금 더해요.
- 66단계

밀폐통에 담고 꾹꾹 눌러 공기를 빼고, 볼에 남은 양념을 위에 부어 무생채가 잠기게 해요.
- 77단계

손님상에 낼 때는 반찬 그릇의 1/3 정도만 누르지 말고 봉긋하게 높이 담아요.
팁
액젓은 소금보다 덜 짜서 소금보다 많이 들어가고, 그만큼 물도 더 생겨요.
무쳤을 때 간이 딱 맞으면 나중에 싱거워지니 약간 짭짤하게 맞춰 두세요.
액젓이 부족하면 소금을 조금 더해 간을 마무리해도 돼요.
통에 담을 때 꾹꾹 눌러 양념에 잠기게 하면 공기가 덜 닿아 숙성이 잘 돼요. 하루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어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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