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멸치액젓으로 감칠맛 낸 무생채
가을 햇무가 좋은 시기입니다. 가을 무로 만드는 간단한 무생채와 맛있는 무생채 비빔밥입니다! ㅣ 백종원의 쿠킹로그YouTube · 백종원 PAIK JONG WON
1단계7:35부터

무생채한식반찬

멸치액젓으로 감칠맛 낸 무생채

백종원 PAIK JONG WONYouTube · 한국요리사 보기

소금 대신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무생채예요. 양념을 한꺼번에 넣고 버무린 뒤 액젓으로 간을 맞추고, 통에 꾹꾹 눌러 담아 보관해요.

준비
10분
전체
25분
분량
4인분
난이도
쉬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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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/ 7단계

준비 사항

  1. 1

    채 썬 무 1/2개(약 700g)를 준비해요. 소금 버전과 같은 방법으로 채 썰면 돼요.

  2. 2

    액젓은 멸치·까나리·참치 액젓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.

만드는 법

7단계 · 시간을 누르면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

  1. 11단계
    지금 보는 단계

    채 썬 무에 황설탕 2큰술, 식초 1/4컵, 간마늘 1큰술, 고운 고춧가루 1/4컵, 깨소금 1큰술을 한꺼번에 넣어요.

  2. 22단계

    송송 썬 대파 1컵을 넣어요. 이번에는 소금을 넣지 않고 액젓으로 간을 해요.

  3. 33단계

    멸치액젓 3큰술을 넣고 손으로 고루 버무려요.

  4. 44단계

    멸치액젓 1큰술을 더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계속 버무려요.

  5. 55단계

    멸치액젓 3큰술을 더 넣고 간을 봐요. 아직 싱거우면 액젓이나 소금을 조금 더해요.

  6. 66단계

    밀폐통에 담고 꾹꾹 눌러 공기를 빼고, 볼에 남은 양념을 위에 부어 무생채가 잠기게 해요.

  7. 77단계

    손님상에 낼 때는 반찬 그릇의 1/3 정도만 누르지 말고 봉긋하게 높이 담아요.

팁

  • 액젓은 소금보다 덜 짜서 소금보다 많이 들어가고, 그만큼 물도 더 생겨요.

  • 무쳤을 때 간이 딱 맞으면 나중에 싱거워지니 약간 짭짤하게 맞춰 두세요.

  • 액젓이 부족하면 소금을 조금 더해 간을 마무리해도 돼요.

  • 통에 담을 때 꾹꾹 눌러 양념에 잠기게 하면 공기가 덜 닿아 숙성이 잘 돼요. 하루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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