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금·설탕 밑간 먼저 하는 아삭 무생채
채 썬 무에 소금과 설탕으로 먼저 밑간해 수분을 살짝 뺀 뒤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마늘·생강즙·식초·양파로 맛을 낸 밥반찬 무생채예요. 고춧가루를 적게 써 무의 시원한 맛이 살아 있어요.
- 준비
- 15분
- 전체
- 20분
- 분량
- 6인분
- 난이도
- 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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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/ 8단계
준비 사항
- 1
무는 큰 무 약 1/2개, 보통 무는 약 2/3개면 1kg 정도예요.
- 2
고깃집 무생채보다 조금 얇은 굵기로 채 썰어야 식감이 살아요. 칼이 불편하면 채칼을 써도 돼요.
- 3
쪽파가 없으면 대파 흰 부분을 가늘게 채 썰어 대신 넣어도 돼요.
만드는 법
8단계 · 시간을 누르면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
- 11단계
지금 보는 단계무 1kg을 도톰하게 편 썬 뒤 고깃집 무생채보다 조금 얇은 굵기로 채 썰어요. 너무 얇으면 식감이 없어져요.
- 22단계

쪽파는 2~3cm 길이로 썰고, 굵은 쪽파 머리 부분은 칼로 반으로 갈라 주세요.
- 33단계

양파 1/4개를 최대한 얇게 채 썰어요. 얇게 썰어야 양념에 섞였을 때 거의 보이지 않고 맛만 더해요.
- 44단계

채 썬 무를 큰 볼에 담고 꽃소금 1큰술을 넣어 살살 버무린 뒤 바로 설탕 2큰술을 넣어 다시 버무려 밑간해요. 금세 수분이 생겨요.
- 55단계

기다리지 말고 바로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고루 버무린 다음 색이 잘 들도록 약 3분 둬요.
- 66단계

무에서 물이 나오면 다진 마늘 1큰술, 생강즙 1작은술, 식초 2큰술, 채 썬 양파를 넣고 무와 함께 주물러 버무려요.
- 77단계

무를 하나 먹어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, 새콤하게 먹고 싶으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춰요.
- 88단계

마지막으로 쪽파와 통깨를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해요. 두면 둘수록 양념이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.
팁
고춧가루를 더 넣기보다 청양고추를 다져 넣으면 텁텁하지 않게 매운맛을 낼 수 있어요.
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,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추세요.
참기름과 달걀프라이를 더해 밥에 비벼 먹어도 좋아요.
(보충) 생채소 무침이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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