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금으로 버무린 새콤한 가을 무생채
제철 가을무를 채 썰어 꽃소금·설탕·간마늘·고춧가루·식초로 바로 버무리는 기본 무생채예요. 김치가 없을 때 간단히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어요.
- 준비
- 15분
- 전체
- 30분
- 분량
- 4인분
- 난이도
- 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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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/ 11단계
준비 사항
- 1
무 크기가 제각각이라 분량은 대략 맞춰도 괜찮아요. 정확히 하려면 괄호 안의 g 기준으로 계량하세요.
- 2
무는 깨끗이 씻고, 거뭇한 부분이 신경 쓰이면 감자칼로 껍질을 벗겨요.
- 3
대파는 초록 부분과 흰 부분을 섞어 쓰면 색이 살아요.
만드는 법
11단계 · 시간을 누르면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
- 11단계
지금 보는 단계무를 깨끗이 씻고 감자칼로 껍질을 벗겨 준비해요.
- 22단계

둥근 무는 한쪽 면을 평평하게 잘라 도마에 안정적으로 눕힌 뒤, 길이가 일정하도록 얇게 편 썰어 칼로 채 썰어요.
- 33단계

채칼을 쓸 경우 목장갑을 끼고 일정한 두께로 채 썰어요. 두꺼운 무채는 높이 조절판 없이, 얇은 무채는 조절판을 끼워 썰어요.
- 44단계

채 썬 무를 볼에 담아요. 유리볼이 아니어도 스텐볼이나 양재기면 충분해요.
- 55단계

대파는 초록 부분과 흰 부분을 함께 송송 썰어요. 모양은 취향대로 길게 썰어도 돼요.
- 66단계

무에 대파와 꽃소금 2큰술, 황설탕 2큰술을 넣어요. 설탕은 소금과 같은 양을 기준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해요.
- 77단계

간마늘 1큰술을 넣고, 있으면 간 생강을 아주 조금 더해요.
- 88단계

고운 고춧가루 1/4컵을 넣고 손으로 계속 주물러 버무려요.
- 99단계

식초 1/4컵을 넣고 무가 절여져 탄력이 생기고 물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계속 버무려요.
- 1010단계

깨소금 1큰술을 넣어 섞어요. 10~15분 정도 두었다가 간을 다시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마무리해요.
- 1111단계

완성된 무생채를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요.
팁
무쳐서 바로 간을 보면 짜게 느껴지지만 10~15분 지나면 무에서 물이 나와 싱거워져요. 그때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추세요.
가을이 깊어져 무가 달아지면 설탕은 줄이거나 빼도 돼요.
더 깊은 맛을 원하면 냉동해 둔 간 생강을 손톱 반만큼 넣어 보세요.
채칼을 쓸 때는 손을 다치기 쉬우니 반드시 목장갑을 끼고 집중해서 썰어 주세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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